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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저리 이야기
🔥[단독] 안수찬T의 과사 대방출🔥
- 저* *
- 조회 : 35
- 등록일 : 2026-04-11
*똑똑, 임무 완*
짜란 세명대에도 봄이 왔습니당 (ft. 현희 📸)


예쁘지요🌸
서울에는 벚꽃이 거의 다 졌던뎅,,,
신기하게도 제천은 늦게 펴요
다들 눈에 많이많이 담으세용

날씨도 따신데
국장님 말마따나 뭐든 열심히 해보시길~
여튼
요지는 그게 아니라요
썰 풀러 왔습니닷
왜, 그런 날이 있잖아요
양꼬치가 먹고 싶은 날

때는 3월 20일
장소는 양꼬치집
양고기 칼로리가
소고기랑 돼지고기보다 낮다고 하네여
단백질은 소고기보다 높다는 입증도,,,
다들 소, 돼지 말고 양꼬치집으로 가시길
네 명이
양꼬치 집에 모였는데요
참석: 안수찬 ㄱ수님 등등

지금 사진 보니까
너무 인자한 표정을.. 짓고.... 계시..
자주자주
보여주시면 좋겠다 싶은...🤫

↳ 인자 VER2
한솔님이랑
하이파이브도
왜 하이파이브 했는지
누그든 댓글로 좀 달아주시면

이날 배터지게 먹었숩니다
꼬지 한 50개(?) 넘게 먹은 것 같은데
국수도 두 그릇이나 시켜먹었답니다
(또 먹고 싶당)
이날
양꼬치도 물론 맛있었지만
잼있는 순간이
또 있었지요

내가 이걸
보여줘 말아
보여줘 말아
고민하시는 듯한
저희가 조르고 졸라
입수한 그 사진
.
.
.
.

.
.
.
.
20대의 안수찬T
30대의 안수찬T
그가 궁금하지요

안쌤의 시그니처 포침. 턱받침.
이때부터
좋아하셨나 봅니다
바람개비 머리도 휘리릭
과대 느낌의 시절도...☆


NORTH KOREA
취재 시절도 압수...ㅇ ㅏ니 입수
사진 대방출에
소현이 많이 놀랬나 봅니다

아
이쯤되면
넷의 조합
궁금하시죠...?
저희가 양꼬치집으로 오기 위해
힘 좀 썼습니다

(본 이미지는 생성형 AI 제미나로 제작했습니다)
1층 원장실에 있는 선반을
4층에 가져다 두기 위해
네 명이 힘을 모았습니다
기특한 저희에게
양꼬치를 사주시게 됐다는...
그래서 안T의 원장실도
구경하고
.
.
.
.
.
아, 이참에 원장실도
보고 가시지요
청년부나 안티가 아니라면
원장실에 들어갈 기회가 없으실 것 같아...
공개합니다
안T의 추구미는
미니멀리스트가 아닐까...
딱 필요한 것만 있는..?
찻잔의 배열을 보니
살짝 너무 정교한 게
ㅎㅎ
오늘 이렇게 안쌤의 과거사진부터
따끈따끈한 NEW 원장실까지
보셨는데 어떠셨나요...?
다음번에는
더 재미난
세저리 이야기로
돌아오겠습니당🌸
마지막은
감사한 마음을 담아
잘 먹었습니다!!!!!!